보건산업 진흥회 주최로 2025년 11월 아카사카 인터시티 컨퍼런스에서 화장품 수출 상담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베뉴 선정부터 계약 및 통역 배치 등 대행사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서 직접 일본에 답사를 오지 않아도 SUM이 현지 파트너가 되어 행사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한일 화장품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화장품 산업에 관련한 교류 및 세미나를 진행한 이번 행사는 앞으로 한국화장품의 일본진출이 더욱 더 원활하게 이루어지는데 큰 역할을 하게되었습니다.
K뷰티의 세계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아시아 부분으로는 일본이 첫 대상이 되었는데 세미나 개최 장소부터 모든 진행이 매끄러워 주최사인 보건산업진흥회에서도 매우 만족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A부터 Z까지 한국에서 준비해오지 못하는 부분들은 모두 현지에서 조달할 수있도록 적극 서포트 해드립니다.
해마다 경주 화백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세계국가유산 산업전에 올해 처음으로 일본 바이어 초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최사 의뢰로 일본에서 세계국가유산산업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업체나 학교 등 관계자를 콘택트 하여 바이어를 초청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관련 기관을 서치하여 해당 기관 담당자를 컨택하여 관심을 보이는 바이어에게 적극적으로 참가를 유도하였는데, 다소 소극적이면서도 신중한 일본 기업에게는 '세계국가유산 산업전'이라는 다소 낯선 행사가 쉽게 와닿지는 않았는데 스무 군데 연락하면 한군데 정도 답을 주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SUM만의 노하우로 설득력 있게 신뢰를 다져가며 정보를 주고받아 3명의 바이어 초청에 성공하였습니다.
한국 측 주최사에서는 2명만 선정해 주기를 원했으나 관심을 보인 업체가 매우 의미 있는 기관이라 특별히 3명까지 허용해 주어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진행되는 국제 이벤트에 일본 담당자 초청을 원하신다면 SUM이 적극적인 파트너십으로 동반하겠습니다.
지방도시의 청년들의 일자리가 점점 사라짐으로 인해 청년들의 수도권으로 쏠리게 되고 지방도시가 나날이 힘을 잃어가고 있는 요즘 각 지자체에서는 청년들의 수도권 이탈을 막고 지방도시 이주를 장려하기 위해 청년정주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북에서는 청년창업자들을 지원하고 교육하여 수도권으로의 이탈을 막고 지방도시에 정주하게 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지방 및 해외 연수를 지원하고 있었는데 2024년 11월에 해외 연수도시로 도쿄가 선정되어 청년창업자들이 도쿄를 방문하였습니다.
도쿄에서 로컬창업의 우수사례를 직접 견학하고 설명 및 상담을 통하여 각자의 사업에 어떻게 접목시켜 나갈지 그리고 어떻게 소외되어 가던 마을에 활기를 불어 넣었는지를 배울 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희 SUM은 차량지원과 각 방문지마다 안내 및 통역 그리고 방문지 콘택트 및 예약 등 현지에서 필요한 제반사항들을 모두 맡아서 진행하였습니다.
눈부시게 발전해가는 도쿄이지만, 도쿄도 실은 보이지 않는 곳은 노후화되어 쇠락해가기 마련입니다. 반드시 방문객이 찾아오도록 컨셉을 세우고 마을을 디자인하고 관리를 해서 청년들에게는 도전할 기회와 일자리를 제공하여 소외되는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은 노력들이 곳곳에서 보이는 매우 의미깊은 견학투어였습니다.
도쿄 벤치마킹을 계획하신다면 SUM이 현장의 파트너가 되어 기획하는 사업이 형태를 갖추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서포트 하겠습니다.